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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무비꼴라쥬, '韓佛 러블리 여배우 대결'
CGV무비꼴라쥬, '韓佛 러블리 여배우 대결'
  • 박선영 기자
  • 승인 2013.05.02 10: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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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공블리 '공효진' VS 프랑스 러블리 '마리옹 꼬띠아르' 선정
▲ CGV무비꼴라쥬 <5월의 배우>로 선정된 프랑스 여배우 '마리옹 꼬띠아르'와 한국의 여배우 '공효진'

매월 다양한 배우를 선정해, 작품 상영회를 개최하는 CGV 다양성영화 브랜드 무비꼴라쥬에서 5월의 배우로 한국의 대표 여배우 공효진과 프랑스 여배우 마리옹 꼬띠아르를 선정했다.

우선 프랑스 여배우 마리옹 꼬띠아르는 최근 개봉한 <러스트 앤 본>을 통해 아름다운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한국 팬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여배우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육체적인 상실감과 삶에 대한 강한 의지를 동시에 표현해낸 <러스트 앤 본>, 시간 여행을 즐기는 매력적인 여인으로 분한 <미드나잇 인 파리>, 불행한 결혼생활로 절망에 빠진 여성의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해낸 <나인>, 20세기 최고의 가수 '에디트 삐아프'로 분해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며 2008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라비앙 로즈> 등 주요작 4편을 선보인다. 마리앙 꼬띠아르의 다양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듯 하다.

5월 2일~8일까지는 CGV압구정, 5월 9일~15일까지 CGV동수원, 5월 16일~22일까지 CGV오리에서 <마리옹 꼬띠아르 기획전>을 관람할 수 있다.

그 다음으로는 설명이 필요없는 여배우. '공블리' 공효진의 작품을 모은 <공효진 데이>를 오는 5월8일 CGV압구정에서 연다. 또한 저녁 7시 <고령화가족> 상영후에는 배우 공효진이 직접 나서 관객과 대화 시간을 갖는 시네마톡도 예정돼 있다.

<공효진 데이> 상영작으로는 억척스러운 시골 여인을 연기한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시도 때도 없이 얼굴이 빨개지는 비호감 선생님으로 변신한 <미쓰 홍당무>, 괴상한 취미를 가진 완벽한 여성으로 분한 <러브픽션>, 순도 200%의 리얼한 모습을 보인 <577 프로젝트>, 세 번째 결혼을 앞두고 있는 로맨티스트 셋째 딸역을 맡아 열연한 <고령화가족> 등 총 5편이다.

CGV무비꼴라쥬는 '5월의 배우전'을 마련하면서 경품 증정 이벤트도 실시한다. 오는 22일까지 CGV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마리옹 꼬띠아르 기획전>을 예매한 고객 중 5명을 추첨해 '디올' 립글로우를 증정한다.
또, 8일까지 CGV 홈페이지에 <공효진 데이>에 대한 기대평을 남긴 고객들 중 5명을 선정해 서적 <고령화가족>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공효진 시네마톡에 참여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10명을 뽑아 공효진 사인이 담긴 <고령화가족> 포스터(5명)와 서적 <고령화가족>(5명)을 배우 공효진이 현장에서 직접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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