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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당선 유력선거인단 트럼프 238명 VS 힐러리 20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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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09  15: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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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에서 전문가들의 예상을 깨고 공화당 트럼프 후보의 당선이 유력시 되고 있다.

8일(현지시간) 미국 대선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가 선거인단 238명을 확보해 209명을 확보한 민주당 힐러리 후보를 앞서고 있다.

선거 개표 초반까지만 해도 민주당 힐러리 후보가 당선될 것이라고 보도했던 주요 언론들도 트럼프 후보의 당선 가능성을 예측하고 있다.

트럼프 후보는 주요 경합주인 플로리다와 오하이오에서 힐러리를 앞섰다. 노스캐롤라이나, 아이오아 등 핵심 격전지에서도 연달아 승리했다. 또한 펜실베이니아, 미시간, 뉴햅프셔 등 남은 경합주에서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가 선거인단 과반 달성을 위해 필요한 남은 선거인단은 32명 뿐이다. 미 대선은 선거인단 270명(총 538명의 과반)을 확보하는 후보가 당선된다.

뉴욕타임즈는 지금 상황대로라면 트럼프가 선건인단을 최대 350명까지 확보할 수 있다고 예측했다. 심지어 최악의 경우 클린턴은 선거인단을 233명 확보해 참패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트럼프의 예상밖 선전에 대해 미국 유권자들이 ‘변화’를 선택했다고 평가했다. 트럼프는 미국의 ‘신고립주의와 보호무역주의’를 주장해 트럼프가 45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되면 그 충격파는 전 세계에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 미국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후보의 대선 연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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