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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와처] 연준 양적긴축 상황과 BTFP 종료가 미칠 영향은
[연준와처] 연준 양적긴축 상황과 BTFP 종료가 미칠 영향은
  • 양영빈 기자
  • 승인 2024.03.11 13:27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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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상 2024-03-20 09:02:32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죄송스럽지만 제가 궁금한 사항이 하나 있습니다. 써주신 기사 가운데 "BTFP에 대한 것 중에 조기 상환에 관한 조항이다. 재투자를 위한 조기 상환을 하더라도 별도의 벌금 없이 BTFP를 사용할 수 있다." 여기서 재투자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합니다. 금융에 대해 배워가는 과정이라 써주신 기사 꼼꼼히 읽어 보고 배울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유진 2024-03-19 21:24:07
재할인창구의 낙인효과를 제어하기 위해서 특히 프라이머리 크레딧의 이자를
대폭인한걸로 알고 있었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걸까요?

박수호 2024-03-13 11:30:36
좋은기사 잘 봤습니다! 논외이긴 하지만 한가지 궁금한점이 있는데요, 기사에 자주 등장하는 연준의 대차대조표에서 대변에 있는 대표적인 항목 화폐발행액, 지준, RRP, TGA중, "본원통화"에 해당하는 것은 화폐발행액과 지준이라고 알고있는데, RRP, TGA항목은 화폐발행액과 지준항목과는 어떤 차이점이 있어서 본원통화의 분류에서 빠지게 된건지 궁금합니다

존삼 2024-03-11 15:34:21
음... 낙인 효과를 완화시킬 수 있다면 정말 좋겠지만... 냉혹한 금융계에서 과연 그게 가능한 일일지는 의문입니다. 아마 다들 자신은 가젤이 아닌 하이에나라고 생각하고 있을 텐데... 분명 픽 쓰러지는 병든 가젤이 생기겠죠. 그리고 잠깐 시장이 덜컹거리고 연준은 또 급한 불을 끄겠다고 유사 QE를 진행해야할 것입니다.

한편 최근 이런 뉴스를 봤습니다.
월가 반발에 백기 든 파월 “자본 규제 중대한 변화 있을 것” (이데일리, 2024.3.7)
바젤III 최종안 승인 앞두고 대폭 수정 시사
아무래도 연준은 시장을 무너뜨릴 생각까지는 없는 것 같습니다. 대형 은행 규제 완화라... 거품의 징조라고 봅니다. 단, 노래가 끝날 때까지 춤을 멈춰서는 안 되겠죠.

juicem 2024-03-11 14:11:19
오늘도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