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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코노미21
  • 승인 2000.07.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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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IMT-2000 사업자 선정 때 중소기업 참여한 컨소시엄 우대할 계획이라는 소식 알려짐.박세용(신영증권 연구원) 올해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급증으로 매출액 대폭 늘어날 전망이나 여전히 적자. IMT-2000에서는 어차피 탈락할 운명. 3s 온기선(동원경제연구소 이사) 수익성이 뒷받침이 안되고 있다.
금년에도 적자 지속 예감. 1s 정승교(LG투자증권 연구원) 고속인터넷 서비스의 성장성은 뛰어나지만 향후 예상되는 투자규모가 막대하다.
이 부담 때문에 주가가 상승하기 힘들다.
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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