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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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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코노미21
  • 승인 2007.02.12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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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가는 윈도 비스타 최근의 추세는 고사양의 pc가 아닌 엔터테인먼트에 적합한 사양의 pc가 대세인데 반하여 이번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스타 출시는 시장의 경향과는 반대로 가고 있는 듯하다.
증시에서도 비스타 효과를 기대했으나 그다지 효과가 없다는 분석들이 나오고 있다.
적절한 부품 가격의 인하가 이루어지지 않는 이상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장 지배력은 약화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 안양시 안양9동 정범호 재테크 기사, 더 자세하게 친구의 권유로 두 달 전부터 일주일에 한 번씩 이코노미21을 읽게 되었다.
졸업을 앞 둔 나에게는 한권의 책이 엄청난 도움이 되는 것 같다.
하지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재테크에 대해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을 수록했으면 하는 것이다.
나같이 어린 친구들은 도움은 되지만 조금은 부족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
적립식 펀드라면 그의 장단점, 운용방법 등을 간단하게 기재 해 준다면 조금 더 이해가 쉬울 것 같다.
☞ 포천시 이곡2리 윤태식 천정부지 등록금, 대책 없나 대학생이 특권이었다는 기사를 보고 지금 현실로써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았다.
우골탑이라 불리던 대학금은 이제 천만원을 눈앞에 두고 있다.
가슴이 답답함은 어쩔 수 없다.
경제 불황, 취업난 이라는 이야기는 모두 남의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대학등록금도 거꾸로 낮아질 수는 없을까? ☞ 양천구 목2동 이갑연 다양한 분석이 돋보였다 처음에는 '후터스 걸'의 시원시원한 사진을 보고 기사를 읽게 되었다.
처음에는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됐던 후터스의 소개글이나 성공전략 같은 글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외국기업이 우리나라에서 살아남는 방법'이라는 큰 주제를 통해 다양한 분석이 담긴 리포트와 같았다.
기사를 통해 미처 몰랐던 외국 기업에 대한 사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고 다양한 분석이 있어 유익한 기사였다.
☞ 서대문구 북아현동 김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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