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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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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코노미21
  • 승인 2007.02.26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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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펀드 관련 기사 더 많았으면 일종의 사명감을 가지면서 사회적 부의 평등을 꿈꾸는 진보 성향의 주간지라는 믿음 때문에 [이코노미 21]을 구독하는 애독자다.
전문적인 경제 분야보다 오히려 번외로 실리는 ‘경제 거꾸로 읽기’ 같은 기사가 내게는 더 많이 와 닿는다.
번외 기사 중에서도 깊은 인상을 줄 수 있는 글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또 주식이나 펀드 초보자들에게 시리즈 형식을 빌려서라도 이 잡지가 친절한 안내서가 되기를 바란다.
☞ 서울 용산구 신용철 유익한 기사 ‘베스트 세일즈 프로모션’ 얼마 전부터 연재가 시작된 베스트 세일즈 프로모션 기사를 눈 여겨 보고 있다.
해외 유명 기업을 예로 들면서 우리가 배워야 할 점을 슬며시 설명하고 있는 내용이 유익하다.
아쉬운 점을 들자면 면이 좀 더 많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언젠가 커버스토리로 다뤘던 스티브 잡스 기사도 재미있게 읽었다.
이처럼 해외 유명 사례 기사를 자주 실어줬으면 한다.
☞ 부산시 사하구 김형래 자녀 경제교육이 시급하다 맞춤재테크에서 자녀 경제교육에 대한 내용을 읽고 크게 공감했다.
요즘 아이들을 보면 도무지 경제에 관한 개념이 없고 돈은 물론 물건 아까운 줄 몰라 안타깝고 한심스럽기 그지없다.
이런 아이들이 커서 신용불량자가 되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학교에서도 가르쳐주지 않는 어린이 경제교육에 관한 기사를 별도로 마련해 연재해줬으면 어떨까. ☞ 서울시 강남구 오은희 단독주택이나 빌라도 다뤄달라 내 집 마련을 위해 부동산 기사에 관심이 많다.
그런데 신문이나 방송은 주로 아파트에 대한 얘기만 하고 마치 나라가 망할 것처럼 보도하고 있다.
그러나 아파트에서 사는 국민만 있는 것은 아니다.
국민의 절반이 단독이나 빌라에 살고 있다.
정보의 편중이 너무 심한 것 같다.
☞ 서울시 성북구 박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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