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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 News]국제 유가 사상처음 100달러 넘어서
[Sad News]국제 유가 사상처음 100달러 넘어서
  • 이코노미21
  • 승인 2008.02.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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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종가 기준으로 사상 처음 1배럴에 100달러를 넘어섰다.
물가와 원자재값 폭등에 유가까지 우리 경제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20일 뉴욕상품거래소의 서부 텍사스 중질유는 4.7%나 급등한 배럴당 100달러 1센트로 마감됐다.
지난달 장중 한때 백 달러를 넘어선 적은 있지만 종가로는 사상 첫, 백 달러 돌파. 국내 도입 원유의 기준인 두바이유는 최고가에 근접한 91달러 61센트까지 올랐다.
석유 공급 감소 우려가 가장 큰 급등 원인으로꼽힌다.
피치, 韓 올해 경제성장률 4.1% 전망 국제적 신용평가사 피치가 한국의 올해 경제 성장률이 4.1%로 5년만의 최저치로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다고 22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무역수지 3개월 연속 적자될듯..5년來 처음 무역수지가 5년 만에 처음으로 3개월 연속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 원자재와 곡물의 국제 가격까지 급등세영향으로 지난 20일까지 수출은 179억5천69만 달러였고 같은 기간 수입은 218억2천184만 달러로 38억7천115만 달러의 무역적자를 기록했다.
“미국 30년 만에 스태그플레이션 조짐” 20일 미국의 1월 소비자물가가 0.4% 뛰어, 지난 한해 동안 4.3% 상승률을 기록, 1970년대 이후 미국 경제에서 자취를 감췄던 경기침체와 물가급등의 동반 출현, 즉 스태그플레이션이 되돌아올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1일 보도했다.
농가 10가구 중 7가구, 연 판매액 1000만원 밑돌아 통계청 조사결과 국내 농가 10가구 중 7가구가 1년 동안 지은 총 농ㆍ축산물 판매액이 1,000만원을 밑돌았다.
또 농사를 짓는 사람 3명중 한 명이 65세가 넘는 고령자이고, 지난해 농가인구 고령화율도 1.3%포인트나 높아져 농촌의 영세화와 고령화가 갈수록 심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마트, 라면 품귀현상 농심이 오는 20일부터 신라면 등 주요 라면 제품 가격을 100원씩 올리겠다고 발표하자 값이 오르기 전에 라면을 사놓으려는 고객이 몰리면서 일부 대형 마트의 경우 품귀현상까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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