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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편지]정말 두려운 스태그플레이션?
[독자편지]정말 두려운 스태그플레이션?
  • 이코노미21
  • 승인 2008.03.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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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두려운 스태그플레이션? 정말 한국경제에 스태그플레이션이 온 것일까? 이코노미21에서 너무 섣부르게 규정한 것은 아닌지…. 정부에서는 아직 그 정도 수준은 아니라고들 하는데, 너무 앞서가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단적인 상황들로 성급하게 이야기하기 보다는 대처법과 함께 좀 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지 않았나 싶다.
대전광역시 서구 김진태 기부문화 확산되길 새 정부 장관들의 기부현황을 잘 봤다.
부자들이 기부를 통해 사회적 약자에 대해 관심을 표명해야 한다는 점에 찬성한다.
우리나라 부자들도 적극적인 기부활동을 펼쳐주기 바란다.
해마다 수백억씩 소득을 올리는 것으로 발표되는 대기업 등기이사들은 개인적 차원에서 얼마나 기부를 하는지 궁금하다.
경기도 양주 이세호 e스포츠 세계화 앞장 서야 게임을 좋아하는 20대 남성이다.
아마 우리나라가 IT강국이라는 것은 세계 어느 나라나 인정할 것이다.
또 게임 강국이라는 데에도 이견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국산 게임들은 눈앞의 돈벌이에만 너무 집착하는 듯해 안타깝다.
수익도 중요하겠지만 세계에서도 통하는 게임으로 전 세계 e스포츠 시장을 석권하는 날이 오면 좋겠다.
부산시 사상구 김대길 경기가 점점 어려워져도 어쩔 수 없어 새 정부 출범 후 체감경기가 나아지기를 기대했지만, 굳이 정부의 잘잘못을 따지지 않더라도 확실히 더 어려워진 것을 느낄 수 있다.
월급은 제자리인데 물가는 상승하니 살기 더 힘들어진 것 같다.
좀 더 나은 여건의 직장을 찾아봤지만 눈에 띄지도 않았다.
일단 경제가 나아질 때까지는 현 직장에 만족하고 있을 수밖에 없다는 현실이 안타깝다.
서울시 영등포구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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