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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편지]기업들 상생의 묘 찾길
[독자편지]기업들 상생의 묘 찾길
  • 이코노미21
  • 승인 2008.03.24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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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 상생의 묘 찾길 원자재값 인상 때문에 산업현장 곳곳이 난리다.
대기업이 제조의 모든 공정을 책임질 수 없는게 현실이라면 중소기업과 함께 살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 같다.
당장의 수익성도 중요하지만 말로만 상생을 외칠 게 아니라 대승적 차원에서 모두가 사는 방법을 찾았으면 한다.
Id : 부자아빠 친구따라 투자했다 손해 재테크 기사에 공감이 간다.
여유자금을 30%는 저축에, 70%는 주식 및 펀드에 투자중인 직장인이다.
목표 연수입률은 30%로 잡았지만 연초에 조금 손해를 봤다.
아무래도 직장 동료 말만 믿고 투자를 성급하게 했던 게 아닌 듯 싶다.
재테크 시 가장 중요한 건 나에게 맞는 투자 전략을 짜는 게 아닌가 싶다.
서울시 구로구 심현필 중기 대출금리 얼마나 올라가나 인천에서 소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은행의 새로운 기준에 따라 지금의 연체 경력이 향후 기업의 대출금리에 영향을 미친다는 기사를 봤다.
대표이사 개인의 연체사실도 기업에 영향을 미친다는데 은행에서 최근의 특수한 상황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용해 줬으면 한다.
ID : innovation63 결국 '공짜폰'의 유혹에 최근 길거리를 다녀보면 휴대폰 판매장마다 공짜폰을 진열해두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다.
결국 휴대폰을 교체한지 1년도 안됐지만 이번에 새로 하나 마련했다.
이제는 보조금이 없어진다고 하니 잘 한건지 모르겠다.
매월 5만원 이상 나오는 휴대폰 요금도 줄여야 하는데 통화자체를 줄일 수도 없고. 요금 컨설팅을 받으면 정말 요금을 줄일 수 있을까. 서울시 관악구 김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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