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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편지]예비 창업자들이 웃는 날까지
[독자편지]예비 창업자들이 웃는 날까지
  • 이코노미21
  • 승인 2008.04.15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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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창업자들이 웃는 날까지 직장을 그만두고 3년여 동안 창업 준비로 소일했다.
50이 넘은 나이에 쉽게 결정을 짓지 못하는 성격 탓도 있지만 아내와의 의견차이가 많았다.
결국 곶감 빼먹듯이 가진 돈은 빠져나가고, 이제는 정말 난감한 심정이다.
이번 기사를 보고 더 늦기 전에 다시 도전해 보기로 결심했다.
나 같은 예비 창업자도 웃울 수 있을까? 경기도 군포시 문창석 사면초가에 빠진 우리 회사 회생방법 없을까 지방 건설사에 근무하는 사람이다.
이코노미21의 기사처럼 정말 지방 건설사들은 가면초가에 빠졌다.
우리 회사는 지방 건설사 중에 손을 꼽는 회사인데도 요즘 회사 분위기는 썰렁하기만 하다.
회사도 점점 어려워지는 것 같고 동료들도 다른 일자리를 찾아 떠난다.
그동안 회사만 믿고 살았는데…. 정말 무슨 방법이 없을까? 전주시 완산구 노송광장 1길 이기태 정말 월 250만원으로 1억 만들 수 있을까? 재테크 이야기만 들어도 귀가 쫑긋 새워지는 직장 새내기이다.
남들과 다르게 직장 생활 10년만 하고 독자 사업을 하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이번 기사에서 조금 실망감을 느꼈다.
이미 판매가 되지 않는 상품이 스크린 되지 않고 정보로 나왔으니 조금 황당하기도 하다.
꼼꼼히 확인 된 정보를 제공해주길 바란다.
강남구 대치동 김태현 이집트에 이렇게 새로운 재미가… 최근 이코노미21에 연재되고 있는 여행 기사를 보면서 이집트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한다.
그저 사막과 피라미드, 스핑크스로만 기억되던 아프리카가 조금은 친숙해진 느낌이다.
다른 잡지에서는 이집트에 대한 기사를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관광청에서 기술한 점이 아쉽지만 그래도 새로운 묘미를 느끼게 해준다.
특히 사진을 보고 있으면 정말 훌쩍 떠나고 싶다.
서울 동작구 흑석동 ‘바람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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