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21
http://event.eventservice.co.kr/hpe/2017/00/file/HPE_Synergy_Dummies.pdf
토픽화제
여성연예인 수십명 조직적 성매매 포착檢, 30여명 소환해 조사
뉴미디어팀  |  media@economy21.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2.12  15:29: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이상규)는 여성 연예인 수십명이 조직적으로 성매매에 동원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중이라고 12일 밝혔다.

검찰은 여성 연예인 30여명이 브로커 등을 통해 벤처사업가나 기업 임원 등 재력가들과 성관계를 맺고 대가로 억대의 금품을 수수한 것으로 보고 일부 여성 연예인을 소환해 조사했다.

앞서 9월엔 성매매를 알선한 브로커 등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법원이 증거불충분으로 기각함에 따라 추가 조사를 벌여 영장을 재청구할 방침이다.

또 여성 연예인에게 금품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성매수남도 차례로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다.

검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수사대상과 혐의에 대해서는 아직 수사중이므로 확인해 줄 수 없다"고 했다.

 

뉴미디어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0-729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37 기계회관빌딩 본관 7층  |  대표전화 : 02-785-2886
등록번호 : 서울 아 02415  |  등록일자 : 2013.01.10  |  발행인·편집인 : 원성연
이코노미21-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Copyright © 2011 이코노미21.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nomy21.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