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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대상-충남지사]실사구시로 강한 충남 만든다
[ceo대상-충남지사]실사구시로 강한 충남 만든다
  • 이코노미21
  • 승인 2008.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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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충청남도 도지사는 지난 2006년 7월, 민선 4기 도지사로 취임하면서 충남의 미래비전을 가시화하고 있다.
’한국의 중심 강한 충남’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5대 도정목표(균형있는 지역발전,함께하는 복지사회 ,활력있는 농어촌,역동적인 산업경제,건강한 자연환경)와 7대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전국 최고의 중소기업 수출실적과 활발한 외자유치 실적, 수출증가율 1위, 전국 최고의 GRDP 성장률, 농수산물 수출 3억불 달성, 기업유치 1위 등이 이완구 지사 취임 이후 성과를 말해주는 각종 지표들이다.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이 지사는 취임 이후 형식 대신 실용을 택했다.
모든 행사는 30분 이내, 인사말은 1분 이내로 권고하고 불필요한 형식을 최대한 생략했다.
의전담당도 폐지했다.
또, 실국장에 인사· 조직, 예산집행에 관한 전권을 위임하여 권한과 책임이 함께 하는 ‘실국장 책임경영제(Semi-CEO제도)’를 도입하는 등 성과중심의 인사관리 시스템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자체평가단을 구성 산하기관 경영평가를 실시하여 기업윤리와 경영투명성을 도모하였다.
도지사 선거당시 경쟁 후보들의 선거공약 중 도민에 유익한 6건을 수용해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고 있기도 하다.
이런 그가 취임 직후 가장 역점을 둔 사항은 지역경제 활성화였다.
열악한 재원 마련을 위해 장기적으로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충남개발공사’를 설립하였고, 외자유치를 위한 공장입지 마련 추진과 외자유치팀을 강화한 ‘투자유치담당관실’를 신설했다.
국제통상과를 세계 권역별로 대응할 수 있는 구미, 중국, 일본팀 등으로 개편하고, 첨단기업의 기업맞춤형 유치전략 추진 등 창의와 도전정신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오고 있다.
그 결과 기업 1548개 유치(’08. 4월말 기준), 외자 28억 7000만불(MOU체결 기준, 18건) 유치 등으로 매년 일자리 6만개(’07년 7만4000개)를 창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충남의 지속적인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어르신과 어린이, 여성과 장애인, 실업자와 근로자 등 사회적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계층에 대한 다양한 복지정책에 있어서 단연 차별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전국 최초의 ‘경로당 웰빙화 사업’은 기존 공간중심의 경로당을 프로그램 중심을 위해 전문관리사를 배치하는 운영체계로 개선하는 등 경로당 활성화 사업계획을 수립 3년간 575억원을 투자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의 특성 및 지역실정에 맞는 맞춤형 복지시책을 전개하기 위해 ‘장애인 복지발전 5개년 계획’을 수립해 5개 분야 4376억원을 투자하고 있다.
농어촌지역의 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해 ‘원격영상진료시스템’을 구축 올해부터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여성인력개발센터를 통한 경제활동 지원, 결혼이민자 보호 지원을 위한 관련 조례 제정, 영유아 보육시설의 대폭 확충 등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기반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인간과 자연이 어루러진 생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친화적 개발’, ‘지속가능한 개발’에 관심을 가지고 지역통합「광역 생태네트워크」구축에도 한창이다.
지난해까지 천안, 당진지역의 생태지도를 완성하고 금년에 보령 등 7개 시군에 대한 생태지도를 작성할 계획이며 2010년까지 도내 전역에 대한 생태지도가 완성될 예정이다.
이코노미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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