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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우리은행, 베트남 진출 기업 위한 자문서비스 구축
베트남우리은행, 베트남 진출 기업 위한 자문서비스 구축
  • 이상훈 기자
  • 승인 2023.06.2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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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회계법인 E&Y와 업무협약 체결
“기업들의 성공적인 베트남 진출 도울 것”

[이코노미21 이상훈] 베트남우리은행이 베트남에 진출하는 외국인직접투자(FDI) 기업 지원을 위해 FDI 토탈 자문서비스 라인을 구축 운영한다.

우리은행은 26일 “(이를 위해) 법무법인 지평 및 회계법인 E&Y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베트남 투자 상담 ∆현지 법률·회계·행정·세무 자문 ∆외국환 신고 ∆현지 금융 지원 등 체계적인 종합 솔루션을 제공해 기업들의 성공적인 베트남 진출을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법무법인 지평 베트남은 2007년 호치민시티 사무소 설립 이후 하노이 사무소까지 확대 운영하면서 국내외 기업의 베트남 진출 자문 및 법률컨설팅을 하고 있다. E&Y 베트남은 베트남 최초의 외국계 회게법인으로 다국적 기업을 대상으로 세무 및 회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베트남우리은행은 법인 설립 5년 만에 영업수익 1억달러, 당기순이익 5000만달러를 달성한 바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법무법인 지평과 회계법인 E&Y는 베트남에서 다년간 노하우를 보유하고 뛰어난 전문성을 가진 제휴사로 이번 협약으로 베트남에 진출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토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코노미21]

베트남우리은행 전경
베트남 하노이 경남72빌딩에 소재한 베트남우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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