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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도약계좌’ 개설한 청년 25만명 넘었다
‘청년도약계좌’ 개설한 청년 25만명 넘었다
  • 이상훈 기자
  • 승인 2023.07.31 17: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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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신청 청년 76만1000명
매달 신청 받아...요건 확인 후 개설
8월 가입 신청은 1일부터 11일까지

[이코노미21 이상훈] 청년도약계좌를 개설한 청년이 25만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민금융진흥원에 따르면 6월 가입신청자 중 취급은행에서 가입이 가능하다고 안내받아 이달 10일부터 21일까지 계좌를 개설한 청년이 총 25만3000명으로 집계됐다. 6월에 가입을 신청한 청년은 76만1000명으로 이중 65만3000명이 요건 확인 절차를 마쳤다.

청년도약계좌는 지난달 15일부터 접수·신청을 받은 정책형 금융상품으로 월 최대 70만원씩 5년간 모으면 만기에 50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청년도약계좌는 매달 가입신청을 받는다. 해당 계좌개설 기간 안에 계좌를 개설하지 않은 경우 추후 재신청을 하면 가입요건 확인 절차 등을 거쳐 가입할 수 있다.

월 70만원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납입이 가능하다. 중간이 납입이 없어도 계좌는 유지된다. 매월 납입한 금액에 대한 정부 기여금은 다음 달에 적립된다.

가입 대상은 개인소득이 연 7500만원 이하, 가구소득은 중위소득의 180% 이하인 만 19~34세이다.

8월 가입 신청은 1일부터 11일까지다. 가입요건 확인 후 9월4일부터 15일까지 계좌개설이 가능하다. 청년도약계좌 상품을 더 많이 알고 싶으면 청년도약계좌 홈페이지, 서민금융진흥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는 서민금융진흥원 서민금융콜센터 되는 취급은행 콜센터로 하면 된다. [이코노미21]

출처=서민금융진흥원
출처=서민금융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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