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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희망적금에서 청년도약계좌 연계 27만건 신청
청년희망적금에서 청년도약계좌 연계 27만건 신청
  • 이상훈 기자
  • 승인 2024.02.05 13: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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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도약계좌 166만명 가입 신청
1월 가입신청자 37만9000명
일반 청년 2월5일~16일 가입 신청

[이코노미21] 정책금융상품인 청년희망적금의 만기가 돌아오면서 청년도약계좌로 연계해 계속 이어가겠다는 신청이 27만건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2일까지 청년희망적금에서 청년도약계좌로 연계 가입하겠다는 신청이 27만2000건 접수됐다고 밝혔다. 연계 신청 기간은 오는 16일까지다.

청년희망적금 가입자는 289만명이며 지난해 말까지 86만명이 중도해지해 약 200만명 가량이 연계 가입 대상자다.

청년도약계좌는 5년간 매월 70만원을 납입하면 최대 5000만원을 모을 수 있는 정책금융상품이다. 청년도약계좌는 지난해 6월15일 출시 이후 현재까지 166만명이 가입 신청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55만명이 계좌개설을 마쳤다. 올해 1월 가입신청자는 37만9000명(재신청자 제외)로 집계됐다.

청년도약계좌는 2월에도 일반 청년과 청년희망적금 만기예정자의 가입 신청을 받는다.

일반 청년은 오는 5일부터 16일까지 가입을 신청할 수 있다. 가입요건 확인 절차를 거쳐 가입 대상으로 확인된 청년은 1인 가구일 경우 2월26일~3월15일, 2인 이상 가구일 경우 3월4일~15일에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이코노미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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