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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편지]행복테크가 뭔지 생각해 보는 계기 됐다
[독자편지]행복테크가 뭔지 생각해 보는 계기 됐다
  • 이코노미21
  • 승인 2007.10.01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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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테크가 뭔지 생각해 보는 계기 됐다 직장인 뿐 아니라 대학생, 가정주부들에게도 재테크는 관심분야다.
재테크를 하는 이유는 지금보다 좀 더 나은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다.
그런데 요즘은 재테크를 하는 목적은 잊은 채, 수단이 목표가 되어 자기 본분을 충실히 하지 못하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그런 면에서 이번 기사는 머니테크만 재테크라고 생각한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에게 인생에서 진정 중요한 행복테크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끔 하는 기회가 된 것 같다.
대구시 둔산1동 박진미 땀과 실력으로 정면승부한 사례로 용기와 희망 얻어 신정아씨의 학력위조가 일파만파로 사회에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이로써 사회 전반에서 학력에 대한 대대적인 사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고 이는 어쩌면 한번쯤 거쳐야 할 일이란 생각이 든다.
이러한 상황에서 땀과 실력으로만 정면승부를 겨룬 구건서씨의 기사는 우리에게 용기와 희망을 준다.
동시에 우리 사회에 학벌에 대한 지나친 편견과 그릇된 인식을 고쳐나가기 위한 실질적인 차원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마포구 합정동 전혜숙 요일별 기사 정리해주어 좋았다 이코노미21을 정기구독하는 독자다.
Joy&Sad 빼지 않고 보는 편인데 이번주에는 색다른 시도가 엿보였다.
일주일 중에서도 요일별로 그날그날 일어난 이슈를 joy 와 sad로 나눠 올리는 새로운 시도가 좋은 것 같다.
간혹 신문을 못 보는 날이 생기는데 요일별로 중요한 사건을 짚어줘 더욱 와 닿는다.
앞으로도 그날그날 있었던 핵심 기사를 뽑아 올려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용산구 이촌동 조상현 UCC 업체,유행에만 그치면 어떻하나 UCC 전문업체들이 요즘 주목 받고 있는 듯하다.
언젠가 언론과 학자들이 쌍방향 정보채널을 높게 평가하고 있기 때문이란 기사를 본 적이 있다.
하지만, 왠지 그 성장성에 대해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
한때 유행했던 동창찾기 사이트처럼 트렌드가 아니라 하나의 유행에 그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든다.
UCC 전문업체 또한 사업 범주 안에 드는 만큼 확실한 수익모델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면, 사이트의 운영 또한 쉽지 않을 것이다.
제주시 이도1동 강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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