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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편지]퇴직 후 창업, 용기 가지게 했다.
[독자편지]퇴직 후 창업, 용기 가지게 했다.
  • 이코노미21
  • 승인 2008.03.10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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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 창업, 용기 가지게 했다.
45세 퇴직 후 창업을 준비 하고 있는 남성이다.
이번호 이코노피플에서 늦은 나이에 미용업에 뛰어든 장윤재씨 기사를 보았다.
늦은 나이에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에 대해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 기사를 본 후 무엇을 하는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생각을 가지고 시작하느냐가 중요한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뽑아 놓은 리스트를 차분히 점검해서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져야 할 듯 하다.
강남구 대치동 최철환 행복을 위한 재테크, 말처럼 쉽지 않다.
다른 신문이나 잡지 기사보다는 조금 더 쉽게 읽혀서 행복한재테크 기사를 유심히 보는 편이다.
이번 호 기사에서 돈이 아닌 행복을 위해 재테크를 할 필요가 있다고 했는데, 사실 맞는 말이긴 하지만 돈에 쪼들리다 보면 돈 버는 것에 집중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그래도 돈과 행복은 별게라는 학자들의 의외의 연구는 기억하며 살아야 될 듯 하다.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 김진희 집값 오르기 전에 사야 하나 요즘 들어 집값이 조금이나마 안정됐다고는 하지만, 전세 계약이 끝나가는 이 시점에 내 집 마련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할 것 같다.
이번 호를 보니 서서히 집값이 서서히 오르려는 추세라는데, 더 이상 기다리는 건 손해라는 생각이 든다.
성북구 성북동 김갑수 창업자에게 실질 도움되는 ‘창업 마인드’ 20년을 넘게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최근에 식당을 개업했다.
막상 시작하고 나니 준비할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김상훈 소장의 ‘창업마인드’는 요즘 이런 고민을 대변해주는 것 같다.
좀 더 일찍 알았으면 더 큰 도움이 되었을텐데…. 다음 주가 기대된다.
성북구 삼선동 이선주 이코노미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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